-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6/04/04 17:14:20
Name   큐리스
File #1   IMG_4857.png (228.9 KB), Download : 2
File #2   IMG_4858.png (125.6 KB), Download : 1
Link #1   timelib.vercel.app
Subject   시간의 도서관입니다.




1980년 광주, 1997년 IMF, 2024년 비상계엄 — 그 날의 신문을 펼치면 당신은 현장에 있습니다.
클릭 하나로 그 시대 거리에 착륙하고, 신문 속 단서를 찾고, 목격자 대화를 추적하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화려한 그래픽 없이 텍스트만으로 그 시대의 공기를 느껴보세요.
미스테리K의 수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 timelib.vercel.app
※ 현재 개발 중입니다. 피드백 환영해요.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118 일상/생각시간의 도서관입니다. 3 + 큐리스 26/04/04 291 2
    16114 일상/생각창세기전-형광등편 1 큐리스 26/04/02 301 0
    16112 일상/생각godot 그리고 인간이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4/01 390 2
    16111 일상/생각아들놈이랑 대화좀 했어요. 5 큐리스 26/04/01 696 4
    16110 일상/생각꽃피는 봄이 오면- 1 Klopp 26/03/31 272 6
    16104 일상/생각[자작] 정신력 깎이면서 지하철 역이름 한자 공부하는(?) 생존 게임 2 큐리스 26/03/28 493 3
    16099 일상/생각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411 3
    16096 일상/생각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343 4
    16095 일상/생각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403 4
    16093 일상/생각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820 11
    16092 일상/생각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657 9
    16089 일상/생각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604 2
    16081 일상/생각ev4 구입기 32 Beemo 26/03/18 1302 15
    16079 일상/생각가르치는 일의 신비함 1 골든햄스 26/03/17 818 7
    16074 일상/생각평범한 패알못 남자 직장인의 옷사는법 11 danielbard 26/03/15 1465 7
    16070 일상/생각드로리안 아리랑 이라는 곡을 만들어봤습니다. 2 큐리스 26/03/13 508 0
    16063 일상/생각대학교 어려워요… 20 Double_H 26/03/09 1489 8
    16058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9 큐리스 26/03/06 1214 2
    16053 일상/생각AI의 세 가지 위협 12 가람 26/03/04 1259 2
    16045 일상/생각헌혈 100회 완 18 하트필드 26/02/28 863 40
    16041 일상/생각AI의 충격파가 모두를 덮치기 전에. 8 SCV 26/02/27 1182 18
    16039 일상/생각27일 새벽 쿠팡 실적발표날입니다. 2 활활태워라 26/02/26 904 0
    16038 일상/생각우리집 삐삐 6 VioLet 26/02/25 774 7
    16036 일상/생각최근 AI발전을 보면서 드는 불안감 15 멜로 26/02/25 1377 0
    16031 일상/생각문득 이런게 삶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6 큐리스 26/02/23 1164 1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