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08/31 12:40:52수정됨
Name   무더니
Subject   [을지로]샐러드해방일 - 모집마감?!
오랜만에 주최를 해볼까합니다.
(오랜만 맞나..?는 사실 달별로 주최중인 수준..)

5,6월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과자 쳐묵쳐묵하면서 쭈욱 쪘던 살이
휴가 때 피크를 찍은뒤에
휴가 다녀와서 다이어트에 돌입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 목표는 이번주였으나 생각보다는 길어져서
(다이어트와중에 매주 오프모임나감 ^^)
아마 다음주 중이면 목표했던 앞자리 바꾸기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계로

이를 샐러드 해방일이라 명명
오프를 열어보려합니다. 땅땅

위치는 그동안 가고싶었던
을지로 산수갑산 순대집입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entry=plt&id=18085955&query=%EC%82%B0%EC%88%98%EA%B0%91%EC%82%B0&tab=photo&photoIndex=undefined#_tab

맛게에도 2번올라오고
수요미식회, 최자로드에도 나온 맛집이랍니다.
가보고싶었던데라 기념할겸해서 주최합니다.

장소가 좁았다는 후기를 들은관계로
인원은 맥스6명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줄서주세용!

일자 : 9/7(금) 19:30 (다음주 금요일)
인원 : 6명(아무도 안오시면 혼자갑니다)

참석자 : 무더니, 타는저녁놀님, 우분투님, 소라게님, 소솜님, 욕정의계란말이님.
------------------------------------------------------------
우선마감!인데,(성공적!)
뭐 변수가 발생할수도 있으니 예비를 받아야하려나?
는 사치겠졍.ㅋㅋ
담주에뵙겠습니다.




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306 1
    15947 일상/생각옛날 감성을 한번 느껴볼까요?? 3 큐리스 26/01/02 222 1
    15946 창작또 다른 2025년 (19) 트린 26/01/02 71 1
    15945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 실천편 및 소개 스톤위키 26/01/02 105 0
    15944 오프모임1월 9일 저녁 모임 17 분투 26/01/01 662 4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2 소반 26/01/01 441 14
    15942 일상/생각2025년 결산과 2026년의 계획 메존일각 25/12/31 239 3
    15941 창작또 다른 2025년 (18) 1 트린 25/12/31 184 3
    15940 일상/생각2025년 Recap 2 다크초코 25/12/31 383 2
    15939 일상/생각가끔 이불킥하는 에피소드 (새희망씨앗) 1 nm막장 25/12/31 277 2
    15938 일상/생각연말입니다 난감이좋아 25/12/31 275 2
    15937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6 스톤위키 25/12/30 560 0
    15936 창작또 다른 2025년 (17) 4 트린 25/12/29 235 3
    15935 사회2025년 주요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5 노바로마 25/12/29 496 5
    15934 오프모임25년 연말의 독서모임 18 하얀 25/12/29 631 12
    15933 창작만찢캐 그림 만들기 5 토비 25/12/29 349 0
    15932 음악예술가들이 영원히 철이 들지 않기를 4 골든햄스 25/12/29 609 5
    15931 일상/생각2025년 후기 11 sarammy 25/12/28 561 8
    15930 창작또 다른 2025년 (16) 트린 25/12/28 203 4
    15929 음악[팝송] 머라이어 캐리 새 앨범 "Here For It All" 1 김치찌개 25/12/26 238 2
    15928 경제빚투폴리오 청산 25 기아트윈스 25/12/26 1051 11
    15927 창작또 다른 2025년 (15) 트린 25/12/26 263 1
    15926 일상/생각나를 위한 앱을 만들다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큐리스 25/12/25 674 9
    15925 일상/생각환율, 부채, 물가가 만든 통화정책의 딜레마 9 다마고 25/12/24 814 14
    15924 창작또 다른 2025년 (14) 2 트린 25/12/24 260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