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12/05 02:46:24수정됨
Name   캡틴아메리카
Subject   * 벨기에 맥주 최강자전 * 결과 (+ 간단 후기)












(먼저 사진을 제공하여 주신 치킨마요님, 이희곤님, Profit님, 왼쪽의지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벨기에 맥주 최강자전 결과] (저를 뺀 나머지 7분이 마음에 드는 맥주 3개를 투표하였읍니다.)



[0표]

    

홍차넷 탐라 공식 맥주 소피(2017)가 하필 웰컴 드링크라 최약체 ㅠㅠ 시메이 레드(프리미어)는 앞뒤 상대가 트리펠과 쿼드루펠이라 지못미 ㅠㅠㅠㅠ





[1표]

                        

셀리스 화이트: 다크초코
세인트버나두스 위트: 다람쥐
세종 듀퐁: 나루
듀벨: Profit
델리리움 트레멘스: Profit
리프만스 구덴반트: 왼쪽의지배자





[2표]

         

세인트버나두스 압트12: 치킨마요, 나루
린데만스 꾸베 르네: 이희곤, 왼쪽의지배자
콜센동크 크리스마스 에일: 다람쥐, 치킨마요





[결승전(4표 이상)]

    

트리펠 카르멜리엇 vs 듀체스 드 부르고뉴

둘 중 대망의 벨기에 맥주 최강자는...











[벨기에 맥주 최강자]



[듀체스 드 부르고뉴]가 5표로 최강자로 선정되었읍니다. :)

트리펠 카르멜리엇은 4표로 아쉽게 준우승...

듀체스 드 부르고뉴: 다크초코, Profit, 왼쪽의지배자, 이희곤, 치킨마요
트리펠 카르멜리엇: 나루, 이희곤, 다크초코, 다람쥐









그리고 간단 후기...

사실 제가 컨디션이 썩 좋지는 않은 상태였는데다 맥주 강의를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는 처음 해보는 것이었는데 다들 반응이 좋으셔서 너무나도 즐겁게 할 수 있었읍니다. :)

특히 중간중간 날카롭고 흥미로운 질문도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배우는 느낌도 들었고, 그로 인해 템포가 적절하게 맞춰져서 시음회가 스무스하게 진행되어 너무 좋았네요.

진행된 장소도 넓고 쾌적하여 꽤나 마음에 들어서 다음 번에도 같은 장소에서 해볼까 생각 중 입니다. ㅎㅎ

아무튼 다들 미흡한 저의 강의를 들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2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301 1
    15944 오프모임1월 9일 저녁 모임 14 분투 26/01/01 382 3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2 소반 26/01/01 345 11
    15942 일상/생각2025년 결산과 2026년의 계획 메존일각 25/12/31 199 2
    15941 창작또 다른 2025년 (18) 1 트린 25/12/31 146 3
    15940 일상/생각2025년 Recap 2 다크초코 25/12/31 343 2
    15939 일상/생각가끔 이불킥하는 에피소드 (새희망씨앗) 1 nm막장 25/12/31 249 2
    15938 일상/생각연말입니다 난감이좋아 25/12/31 254 2
    15937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6 스톤위키 25/12/30 538 0
    15936 창작또 다른 2025년 (17) 4 트린 25/12/29 218 3
    15935 사회2025년 주요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5 노바로마 25/12/29 467 4
    15934 오프모임25년 연말의 독서모임 18 하얀 25/12/29 610 12
    15933 창작만찢캐 그림 만들기 5 토비 25/12/29 336 0
    15932 음악예술가들이 영원히 철이 들지 않기를 4 골든햄스 25/12/29 578 5
    15931 일상/생각2025년 후기 11 sarammy 25/12/28 547 8
    15930 창작또 다른 2025년 (16) 트린 25/12/28 192 4
    15929 음악[팝송] 머라이어 캐리 새 앨범 "Here For It All" 1 김치찌개 25/12/26 231 2
    15928 경제빚투폴리오 청산 25 기아트윈스 25/12/26 1036 11
    15927 창작또 다른 2025년 (15) 트린 25/12/26 256 1
    15926 일상/생각나를 위한 앱을 만들다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큐리스 25/12/25 660 9
    15925 일상/생각환율, 부채, 물가가 만든 통화정책의 딜레마 9 다마고 25/12/24 800 14
    15924 창작또 다른 2025년 (14) 2 트린 25/12/24 251 1
    15923 사회연차유급휴가의 행사와 사용자의 시기변경권에 관한 판례 소개 6 dolmusa 25/12/24 618 9
    15922 일상/생각한립토이스의 '완업(完業)'을 보며,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1 퍼그 25/12/24 839 16
    15921 일상/생각아들한테 칭찬? 받았네요 ㅋㅋㅋ 3 큐리스 25/12/23 608 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