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5/26 20:37:44수정됨
Name   비어-도슨트
Subject   [파티원 모집] * 비어-게인: 무명맥주전 * (6월 11일 오후 1시 서울 신림역)




(로고 제작에 힘써주신 토비님, Cascade님, 구박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임 참가하시면 특별히 1만원 할인해드리겠읍니다. ㅎㅎ)


- [비어-게인: 무명맥주전] -

일시: 6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 (상황에 따라 더 일찍 시작할 수도 늦게 시작할 수도 있읍니다. 오후 6시 이전에 끝낼 예정입니다.)

장소: 도토리홀 (서울 신림역 3,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참가비: 3만원

현재 파티원: 비어-도슨트, 샤드, even&odds, 서당개, 카르스, 치킨마요, 분투, 율아 (예비인원: 살찐론도, 세리엔즈)



파티원은 일단 저를 포함해서 [8명]까지 모집하며, 빠르게 마감될 경우 [예비 순번으로 2명 정도 더] 받겠읍니다.

인원이 다 모인다면 며칠 후에 오픈톡방을 만들어 쪽지로 알려드리겠읍니다.





[세부일정] (당일 상황과 파티원들의 컨디션에 따라 달리질 수 있읍니다.)

오후 1시 ~ : 웰컴 드링크 / 맥주입문 수업
오후 1시 30분 ~ : 맥주 편견 깨기 조
오후 2시 30분 ~ : Sour 입문 조
오후 3시 30분 ~ : 스타일 최강자 조
오후 4시 30분 ~ : 후기
오후 5시 30분 ~ : 정리



파티원들은 반드시 아래의 주의사항을 꼭 숙지하여 주십시오.

[주의사항]

[1] 안주가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읍니다.

[2] 시간을 정오 12시로 앞당겨 점심을 각자 사와서(또는 주문해서) 먹으면서 진행할 지 혹은 점심을 각자 해결하고 오후 1시에 시작할 지를 오픈채팅방을 만들면 의견 조율을 해보겠읍니다.

[3] 저희가 모이는 장소의 건물 내부에서는 흡연구역이 없는 걸로 알고 있읍니다. 혹시 흡연자가 계시다면 참고해 주십시오.





[참가 맥주 소개]

[1호] 나는 [라거 같은 에일] 맥주다





[2호] 나는 [에일 같은 라거] 맥주다





[3호] 나는 [이름은 에일이지만 실제로는 라거] 맥주다





[4호] 나는 [맥덕들에게 인기있는 Juicy한] 맥주다





[5호] 나는 [밀]맥주다





[6호] 나는 [소금이 들어간] 맥주다





[7호] 나는 [???] 맥주다

(추후 공개)



[8호] 나는 [바이젠과 IPA의 퓨전] 맥주다





[9호] 나는 [훈제 바베큐 맛] 맥주다





[10호] 나는 [이번에는 우승하고 싶은] 맥주다




15
  • 맥주 한 잔 마셨읍니다... 로고가 별로일 수 있읍니다. 하지만 오프모임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 춫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914 1
16058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5 큐리스 26/03/06 570 1
16057 꿀팁/강좌네이버멤버십 쓰시는 분들은 제타패스 무료네요 4 난감이좋아 26/03/06 957 0
16055 IT/컴퓨터슈카 만화 3 토비 26/03/06 586 2
16054 창작부동산 매물 수집기 camy 26/03/06 491 2
16053 일상/생각AI의 세 가지 위협 12 가람 26/03/04 869 2
16052 게임고전 게임 <레거시 오브 케인> 소회 : 블러드 오멘 2 바보왕 26/03/03 383 6
16051 정치앤트로픽 CEO가 밝힌 트럼프의 압박 8 토비 26/03/03 1014 5
16050 창작[괴담]그 날 찍힌 사진에 대해. 19 사슴도치 26/03/02 877 9
16049 문화/예술삼국지의 인기 요인에 대한 간단한 잡상 9 meson 26/03/02 646 2
16048 정치인남식 교수님의 이란 침공에 대한 단상 7 맥주만땅 26/03/02 1043 1
16047 게임드퀘7의 빠찡코와 코스피 1 알료사 26/03/01 464 3
16046 경제삼성을 생각한다. 1 알료사 26/02/28 769 0
16045 일상/생각헌혈 100회 완 18 하트필드 26/02/28 597 40
16044 역사역사의 수레바퀴 앞에 선 개인의 양심. 2 joel 26/02/28 817 21
16043 정치4월 미중정상회담, '거래적 해빙'의 제도화 열까? 1 K-이안 브레머 26/02/27 444 0
16042 도서/문학축약어와 일본/미국 만화 경향에 관한 잡소리 2 당근매니아 26/02/27 432 2
16041 일상/생각AI의 충격파가 모두를 덮치기 전에. 8 SCV 26/02/27 854 18
16040 사회교통체계로 보는 경로의존성 - 비공식 교통수단 통제의 어려움 3 루루얍 26/02/26 721 8
16039 일상/생각27일 새벽 쿠팡 실적발표날입니다. 2 활활태워라 26/02/26 677 0
16038 일상/생각우리집 삐삐 6 VioLet 26/02/25 561 7
16037 창작회귀 7 fafa 26/02/25 439 2
16036 일상/생각최근 AI발전을 보면서 드는 불안감 15 멜로 26/02/25 1128 0
16035 창작AI 괴롭혀서 만든 쌍안경 시뮬레이터 11 camy 26/02/25 668 5
16034 IT/컴퓨터게임업계 현업자 실무자 티타임 스터디 모집합니다.claude.ai,antigravity,vibecoding 4 mathematicgirl 26/02/25 424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