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5/12/04 15:42:48
Name   블랙이글
Subject   2015년 오리콘선정 일본 여자 연예인 TOP 10


http://foto.canon-ci.co.kr/bbs/board.php?bo_table=japan&wr_id=2167602





[조사 개요]

조사 시기: 2015년 1월 5일(월) ~ 1월 9일(금)
조사 대상: 합계 500명(자사 설문·패널[오리콘 모니터 리서치]회원 10대, 50대 남성)
조사 지역: 전국
조사 방법: 인터넷 조사



10위 우에토 아야

귀엽고 가정적인 부분도 보이니까(아오모리현/30대/남성)



9위 히로세 스즈

보고 있는 것만으로 치유된다(야마나시현/10대/남성)
제크시의 CM이 너무 좋아서(도쿄도/20대/남성)



8위 미야자키 아오이

그녀의 분위기나 센스로 끌어들이는 것이 있다(도쿄도/20대/남성)
심지가 강한 것 같아서(효고현/50대/남성)


7위 혼다 츠바사

소박함과 친근함이 있다(도쿄도/30대/남성)
조금 벗어난 느낌이 귀엽다(사이타마현/50대/남성)



6위 노넨 레나

세상의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있어 강한 여성이라고 생각한다(미야기현/20대/남성)
버라이어티에서 보여주는 천연적인 모습이 재밌다(가나가와현/20대/남성)



5위 아리무라 카스미

미소가 귀엽다(나라현/30대/남성)
연극에서도 활약하여, 폭넓은 연기가 기대되니까(가나가와현/50대/남성)




4위 아라가키 유이

청초하고 귀여우니까. 그 미소에 치유되고 싶다(효고현/20대/남성)
함께 있는 것만으로 치유될 것 같다(후쿠오카현/30대/남성)


3위 호리키타 마키

어른스러운 느낌이 멋지니까(도쿄도/20대/남성)
신비한 느낌이 끌린다(가나가와현/10대/남성)
청초하고 겸손해 보이는 면이 좋다(아이치현/50대/남성)




2위 이시하라 사토미

귀여운데 성적 매력까지 있어서(오사카부/20대/남성)
소악마적인 분위기(사이타마 현/40대/남성)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도 매력적(효고현/40대/남성)



1위 아야세 하루카

귀엽고, 대화가 즐거울 것 같다(치바현/20대/남성)
솔직해 보이고 약간 천연인 면이 좋다(가나가와현/40대/남성)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다(시마네현/50대/남성)




상위권은 확실히 유명한 배우들이 선점했지만 중간중간 새로운 여성 연예인들도 보이네요.
한때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일본 여배우인 나가사와 마사미, 사와지리 에리카등은 순위에서 빠졌고 고리키 아야메같이 예전에 인기있던 여배우들도 빠졌고...

하지만 1,2위는 확실히 굳건한듯... 아야세 하루카는 정말 오래 롱런하는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372 1
    15962 방송/연예2025 걸그룹 6/6 5 + 헬리제의우울 26/01/11 179 6
    15961 생활체육헬스장에서 좋은 트레이너 구하는 법 8 + 트린 26/01/11 512 6
    15960 음악[팝송] 제가 생각하는 2025 최고의 앨범 Best 10 김치찌개 26/01/11 123 3
    15958 일상/생각end..? 혹은 and 43 swear 26/01/07 1158 42
    15957 창작또 다른 2025년 (21 / 끝) 2 트린 26/01/06 304 6
    15956 오프모임신년기념 시 모임 8 간로 26/01/06 548 2
    15955 일상/생각팬(Fan) 홀로그램 프로젝터 사용후기 7 시그라프 26/01/05 541 3
    15954 스포츠[MLB] 오카모토 카즈마 4년 60M 토론토행 김치찌개 26/01/05 199 0
    15953 스포츠[MLB] 이마이 타츠야 3년 63M 휴스턴행 김치찌개 26/01/05 165 0
    15952 창작또 다른 2025년 (20) 트린 26/01/04 223 1
    15951 여행몰디브 여행 후기 5 당근매니아 26/01/04 1506 8
    15950 역사종말의 날을 위해 준비되었던 크래커. 14 joel 26/01/04 851 22
    15949 문화/예술한국의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이 푸틴이나 트럼프의 만행에 대해 책임이 있느냐고 물었다 6 알료사 26/01/04 822 12
    15948 일상/생각호의가 계속되면~ 문구점 편 바지가작다 26/01/03 504 6
    15947 일상/생각옛날 감성을 한번 느껴볼까요?? 4 큐리스 26/01/02 667 2
    15946 창작또 다른 2025년 (19) 트린 26/01/02 229 2
    15945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 실천편 및 소개 스톤위키 26/01/02 316 1
    15944 오프모임1월 9일 저녁 모임 30 분투 26/01/01 1069 4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3 소반 26/01/01 644 16
    15942 일상/생각2025년 결산과 2026년의 계획 메존일각 25/12/31 331 3
    15941 창작또 다른 2025년 (18) 1 트린 25/12/31 271 3
    15940 일상/생각2025년 Recap 2 다크초코 25/12/31 487 2
    15939 일상/생각가끔 이불킥하는 에피소드 (새희망씨앗) 1 nm막장 25/12/31 387 2
    15938 일상/생각연말입니다 난감이좋아 25/12/31 354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