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3/09 19:59:16
Name   표절작곡가
Subject   독일언론에서 긁어오기 - 알파고
알파고와 이세돌간의 대국 기사가
메인 페이지에 떳길래 긁어옵니다...
((발번역 주의))

Google-Software gewinnt gegen Go-Weltmeister
구글 소프트웨어가 세계 바둑 챔피언을 이겼다.

Mensch unterliegt Maschine: 
Der Computer AlphaGo hat die erste Runde gegen den Go-Weltmeister gewonnen. 
Lee Sedol gab die Partie nach dreieinhalb Stunden auf.
인간이 기계에게 지고 말았다.
컴퓨터 알파고가 첫 게임에서 세계 바둑 챔피언을 이겼다.
이세돌은 3시간 반만에 그의 차례를 포기하였다.



Weltmeister Lee Sedol macht beim Duell mit dem Computer AlphaGo seinen ersten Zug. © Lee Jin-man/AP/dpa
바둑 챔피언 이세돌이 컴퓨터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자신의 첫 수를 두고 있다. Ap통신 이진만 기자

Die erste Runde des Brettspielduells zwischen dem Weltmeister Lee Sedol und dem Computer AlphaGo hat die künstliche Intelligenz gewonnen. Nach dreieinhalb Stunden erklärte sich Lee Sedol für geschlagen, da er keine Siegeschancen mehr sah.  
AlphaGo ist eine Entwicklung von Google Deepmind, der Computer hat bereits den dreifachen Go-Europameister Fan Hui bezwungen. Das Duell zwischen Mensch und Maschine geht insgesamt über fünf Runden und findet in der südkoreanischen Hauptstadt Seoul statt. Der Gewinner erhält eine Million US-Dollar (900.000 Euro).
이세돌과 알파고 사이에서의 첫 바둑 대결에서 인공지능의 승리로 끝났다.
3시간 반만에 이세돌은 이길 수 있는 수가 더 이상 보이지 않자 패배를 인정했다.
알파고는 구글 딥마인드의 개량형이며 그 컴퓨터 인공지능은 이미 바둑 유럽 챔피언을 3회나 차지한 판 후이를 꺾은 적이 있다.
인간과 기계와의 대결은 5라운드까지 진행되며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개최된다.
승리자는 100만 달러를 받게 된다.(90만 유로)

Go ist ein traditionelles asiatisches Brettspiel. Es gilt als komplizierter als Schach und sollte daher eigentlich für eine künstliche Intelligenz schwer zu verstehen sein. Experten für künstliche Intelligenz hatten bis vor Kurzem noch prognostiziert, es würde ein weiteres Jahrzehnt dauern, bis Computer professionelle Go-Spieler schlagen könnten. Lee, der 18 internationale Titel gewann, zeigte sich vor dem Auftaktspiel noch siegessicher: Er werde "haushoch" gewinnen. AlphaGo wurde allerdings entworfen, um Einfühlungsvermögen beim Bewältigen komplexer Aufgaben zu imitieren.  
바둑은 아시아 전통의 보드게임이다.
체스보다 더 복잡하다고 여겨지며 그래서 정말 인공지능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 전문가들은 컴퓨터가 프로 바둑기사를 이기려면 적어도 10년은 더 걸릴 것이라고 예견했었다.
18번이나 세계대회 타이틀을 거머쥔 이세돌 기사는 이 개막전에 앞서서 승리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또 큰 점수 차이로 이길 것이라고도 하였다.
그렇지만 알파고는 어려운 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감정이입능력을 흉내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Beim Go-Spiel müssen die Spieler versuchen, die gegnerischen Steine zu umzingeln und wegzunehmen. Wer die meisten Felder erobert hat, gewinnt. Es gibt eine fast unbegrenzte Zahl von Positionen auf dem Spielfeld. Das erfordert von den Spielern auch, sich bei Zügen auf ihre Intuition zu verlassen.
Die Partie zwischen AlphaGo und Lee folgt einer Reihe von Brettspielduellen zwischen einer künstlichen Intelligenz und einem Menschen. Im Schach werden schon lange Computer eingesetzt. Für Aufsehen sorgte 1997 etwa der Computer Deep Blue von IBM, der gegen den Weltmeister Garri Kasparow gewann.
바둑에서 대국자는 상대의 돌을 포위하고 제거하도록 시도해야한다.
가장 많은 칸을 차지한 사람이 이긴다.
바둑판위에선 둘 수 있는 경우의 수가 거의 무한하다.
이것은 대국자에게 자신의 직관을 믿도록 만들기도 한다.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와의 대국은 인간과 기계와의 보드게임 대결과 맥을 같이 한다.
체스에서는 컴퓨터가 이미 오래전에 승리한 바 있다.
1997년에는 아이비엠 컴퓨터 딥블루가 체스 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를 이겨서 주목 받은 바 있다.


2016년 3월 9일 10시 22분. 차이트지 온라인

Zeit라는 일간지입니다.. 굳이 한국어로 해석하자면 시대일보~(?) 쯤 됩니다..
어쨌든,,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마지막 보루가 깨졌다라는 측면에서
이 대국을 다뤘네요...

다음에도 또 올릴게요~슝~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357 1
    15958 일상/생각end..? 혹은 and 43 swear 26/01/07 1005 40
    15957 창작또 다른 2025년 (21 / 끝) 2 트린 26/01/06 264 5
    15956 오프모임신년기념 시 모임 8 간로 26/01/06 499 2
    15955 일상/생각팬(Fan) 홀로그램 프로젝터 사용후기 7 시그라프 26/01/05 498 3
    15954 스포츠[MLB] 오카모토 카즈마 4년 60M 토론토행 김치찌개 26/01/05 180 0
    15953 스포츠[MLB] 이마이 타츠야 3년 63M 휴스턴행 김치찌개 26/01/05 146 0
    15952 창작또 다른 2025년 (20) 트린 26/01/04 205 1
    15951 여행몰디브 여행 후기 5 당근매니아 26/01/04 1232 8
    15950 역사종말의 날을 위해 준비되었던 크래커. 14 joel 26/01/04 819 21
    15949 문화/예술한국의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이 푸틴이나 트럼프의 만행에 대해 책임이 있느냐고 물었다 6 알료사 26/01/04 799 12
    15948 일상/생각호의가 계속되면~ 문구점 편 바지가작다 26/01/03 480 6
    15947 일상/생각옛날 감성을 한번 느껴볼까요?? 4 큐리스 26/01/02 648 2
    15946 창작또 다른 2025년 (19) 트린 26/01/02 209 2
    15945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 실천편 및 소개 스톤위키 26/01/02 296 1
    15944 오프모임1월 9일 저녁 모임 30 분투 26/01/01 1035 4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3 소반 26/01/01 623 16
    15942 일상/생각2025년 결산과 2026년의 계획 메존일각 25/12/31 318 3
    15941 창작또 다른 2025년 (18) 1 트린 25/12/31 259 3
    15940 일상/생각2025년 Recap 2 다크초코 25/12/31 475 2
    15939 일상/생각가끔 이불킥하는 에피소드 (새희망씨앗) 1 nm막장 25/12/31 368 2
    15938 일상/생각연말입니다 난감이좋아 25/12/31 337 2
    15937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6 스톤위키 25/12/30 672 0
    15936 창작또 다른 2025년 (17) 4 트린 25/12/29 300 3
    15935 사회2025년 주요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5 노바로마 25/12/29 576 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