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8/28 01:39:37
Name   Xayide
File #1   Hearthstone_Screenshot_08_28_16_01.06.54.png (893.7 KB), Download : 38
File #2   Hearthstone_Screenshot_08_28_16_01.25.15.png (960.4 KB), Download : 33
Subject   [하스스톤] 흑마법사 500승을 드디어 찍었습니다.




그동안 거의 사제만 하면서
뭔가 예능덱을 짜 보고
그러면서 '아 이거 사제로 하니까 패가 너무 심하게 말리는데'라고 느끼면

흑마법사로 어레인지해서 즐기곤 하다 보니

사제 다음으로 흑마법사 만렙을 찍게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탐험가 연맹이 나오고나서부터

'엘리스 스타시커'의 존재에 너무나도 감명받아서

'엘리스를 빨리 뽑아서 전설을 많이 뽑는 덱은 어떨까?'
'드로우가 가득 필요한데?'

그래서 만든 황비산거 스타시커 덱으로 거의 300승 가까이 찍은 것 같네요.
(그 전엔 낙스 시절
고대의 감시자/성난태양 수호병/아르거스 감시자/네루비안 알/오아시스 무쇠턱거북/유령 기사/죽음의 군주/썩은위액 누더기골렘/자락서스를 넣고 돌린 도발자락덱
춤추는 검/오우거 투사/고대의 감시자/지옥절단기/괴수/투자개발회사 용병/올빼미/주문파괴자/울부짖는 영혼 넣은 울영덱
이 두 개로 각각 거의 백승씩 찍었었습니다.)

다음엔 음... 60렙 찍은 직업이 사제, 흑마, 법사니 이제 법사 도전해볼까 합니다.물론 게임은 이기자고 하는 게 아니라, 재밌자고 하는 것이므로, 퍄퍄덱 같은거 싹 치우고 비밀법사나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22 1
    16104 일상/생각[자작] 정신력 깎이면서 지하철 역이름 한자 공부하는(?) 생존 게임 큐리스 26/03/28 161 1
    16103 게임역대급 오픈월드 붉은 사막 개발기간은 사실 짧은 편이었습니다. 2 닭장군 26/03/27 360 2
    16102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8 스톤위키 26/03/27 415 2
    16101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247 1
    16100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427 0
    16099 일상/생각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285 3
    16098 오프모임[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26/03/26 432 7
    16097 정치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3 큐리오 26/03/26 603 0
    16096 일상/생각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242 4
    16095 일상/생각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320 4
    16093 일상/생각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694 11
    16092 일상/생각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576 9
    16091 음악[팝송] 미카 새 앨범 "Hyperlove" 김치찌개 26/03/24 229 2
    16090 방송/연예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어떻게 찍어야 할 것인가? (복기) 8 Cascade 26/03/23 810 22
    16089 일상/생각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528 2
    16088 육아/가정말주머니 봉인 해제, 둘째 7 CO11313 26/03/22 595 20
    16087 게임[LOL]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2 246 0
    16086 게임붉은사막 짧은 소감. 갓겜 가능성은 있으나, 덜만들었다. 6 닭장군 26/03/21 774 0
    16085 게임[LOL] 3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1 252 0
    16084 영화[스포O] <기차의 꿈> - 넷플릭스에 숨어있는 반짝거림 당근매니아 26/03/20 397 1
    16083 게임[LOL] 3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20 294 0
    16082 게임[LOL] 3월 19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18 320 0
    16081 일상/생각ev4 구입기 32 Beemo 26/03/18 1216 15
    16080 게임[LOL] 3월 18일 수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26/03/17 346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