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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5/14 23:00:42수정됨
Name   Jargon
Subject   Life hack : 내가 사용하는 도구들

목차


  - 메모

     · 구글 킵

     · 구글 스프레드시트

     · 노션

     · 옵시디언


  - 백업 수단

     · 깃허브

     · g드라이브


  - 유튜브


  - 인터넷 브라우저

     · 웨일

     · 파이어폭스


  - 디지털 기기

     · 키보드 : mx mechanical

     · 마우스 : mx master 3s

     · 태블릿 : 갤럭시 탭 S8 Ultra

     · 노트북 : lg 그램 16인치

     · 게임패드 : 엑스박스 컨트롤러

     · vr : 퀘스트 2




메모



구글 킵




떠오르는 생각, 해야할 일, 자주 필요한 정보들을 적어놓음. 



메모에 이런 이미지들을 첨부하면 시인성 좋은 메모를 만들 수 있음.


구글 스프레드시트




영어, 일본어 모르는 단어 정리들 정리할 때 사용. 


노션




아이디어, 책 메모 등을 모아놓음. 
페이지 안에 페이지를 만들거나, 동기화를 자동으로 해준다던가 하는 기능들이 편함. 
이곳에 저장해둔 글들도 꽤 되지만, 남들처럼 적극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없음. 
1년에 한 번씩 export해서 데스크탑에 백업해둠.


옵시디언




노션은 파일이 서버에만 올려져 있는게 불안해서 옵시디언을 주로 사용함.
공부한 거 필기는 대부분 이곳에 정리해놓음.

[설치한 플러그인]

make.md : 검색해보면 다들 필수라고 말해서 깔았음. 소소한 편의 기능들 추가됨.

advanced tables : 테이블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플러그인. 근데 gpt3한테 내용 주고 표 만들어 달라고 하는게 훨씬 간편해서 거의 사용하지 않았음.



(gpt3한테 물어보면 3초만에 만들어준다)

table of contents : 목차를 생성할 수 있음. 클릭하면 바로 해당 내용으로 이동해서 편함. 
목차를 만들려면 각 내용에 제목을 체계적으로 붙여야 해서 두서 없이 적어놨던 내용들을 강제로 깔끔하게 정리하게 되었음.

git : 깃허브와 연동하여 여러 기기에서 파일을 동기화시킬 수 있음.



백업 수단



깃허브


개발 파일, 옵시디언 파일을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시킴.
카페에 가서 노트북으로 작업한 파일을, 집으로 돌아와 데스크탑에서도 똑같이 이어서 할 수 있음.


g드라이브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모은 짤, 동물 사진, 만화 등을 모아놓음.
현재 용량이 부족하여 계정 2개에 나누어 저장하는 중. 
1년에 한 번씩 데스크탑에 백업해둠.



유튜브





채널 여러 개 등록해서 알고리즘 안 섞이게 개별 특화시킴.

영상 여러 개 다운할 때 hitomi downloader을 사용함. 그 hitomi 맞음. 재생 목록에 음악이나 영상을 저장해놓고 hitomi downloader로 한꺼번에 다운받을 수 있음.
'YouTube™ 용 다중 선택'이라는 확장 프로그램을 깔면 원하는 영상들을 한꺼번에 쉽게 골라서 따로 다운용 재생 목록을 만들 수도 있음.

[크롬 확장 프로그램]

다크 리더 : 유튜브 기본 다크 모드의 색감이 마음에 안 들어서 설치함. 다른 사이트 말고 유튜브에만 적용되게 해놓음.

비디오 재생 속도 조절 for youtube : 최대 16배속까지 설정할 수 있게 해줌. 4배속 이상으로 재생하면 렉이 걸리긴 함.

screenshot youtube : 스크린샷 버튼 누르면 캡처해주는 간단한 확장 프로그램.




인터넷 브라우저



웨일




제스처 기능이 편해서 사용중.

[단축키 설정]
대부분 원래 설정보다 조금 더 편하게 키 바인딩 해놓음

현재 탭 닫기 : Ctrl + W
탭 1~8로 이동 : Ctrl + 1~8
다음 탭으로 이동 : Ctrl + E
이전 탭으로 이동 : Ctrl + Q
새 탭 열기 : Ctrl + R
닫은 탭 다시 열기 : Ctrl + S
주소창으로 바로 이동 : Ctrl + G

[확장 프로그램]



ublock origin : 광고 차단이 메인 기능이지만, 커뮤니티 글, 댓글 차단도 유용함. 톱니바퀴 클릭하고 규칙 추가하면 됨.

savetabs : 유튜브 탭이나 사이트를 여러 개 열어놨는데 다음 날 보려고 할 때 사용.

우클릭 차단 해제 : 코드 복붙을 막아놓는 악랄한 개발 블로그들이 있어서 설치함.

클린디씨 : 실베, 로그인 등 필요없는 레이아웃을 없애줌


파이어폭스


차단해놨던 커뮤니티 댓글이 궁금할 때 열거나, 영어권 검색 결과만 나오게 하고 싶을 때 사용.
(이렇게 따로 설정한 브라우저가 아니면 영어로 검색해도 한국어권 검색 결과가 우선적으로 나옴)



디지털 기기



키보드 : mx mechanical


typone mars pro, 한성 무선 무접점을 거쳐 현재는 mx mechanical을 사용하고 있음. 
종합적으로 봤을 때 제일 만족스러움. 압도적으로 좋다는 건 아님. 
블루투스 기기 변경이 빠르고, 손을 갖다 대면 조명이 들어와서 밤에도 키 구분이 잘되고, 디자인 맘에 들고, 이 정도임. 
가끔씩 충전을 해줘야 하는 점은 좀 귀찮긴 함. 
키감은 내 취향으론 무접점을 쓸 때가 가장 좋았음.


마우스 : mx master 3s




무한 휠 기능(휙 굴리면 페이지 끝까지 스크롤) 별로 안 쓸 거 같았는데 엄청 많이 쓰게 됨.
logi options로 키 바인딩 해놓는 것도 상당히 편함.
살짝 무게가 있어서 롤이나 FPS할 땐 불편할 것 같음.



태블릿 : 갤럭시 탭 S8 Ultra


집에서 일본어 공부를 하거나 카페에서 간단한 웹서핑이나 메모 정도의 기능만 필요할 때 사용함. 
노트북은 마우스, 마우스 패드, 충전기 등 챙길 것이 많지만, 태블릿은 딱 하나만 가져가면 되는게 편리한듯.


노트북 : lg 그램 16인치


s8 ultra에 키보드 커버를 단 것보다 그램이 조금 더 가볍게 느껴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벼움. 노트북은 가벼운 걸로 사야 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깨달음.


게임패드 : 엑스박스 컨트롤러


원래 디자인 하나만 보고 스위치 프로콘을 구매해서 쓰고 있었음.
그런데 프로콘을 쓸 때마다 게임 화면에는 엑박패드 기준으로 키가 나오는 게임들이 많아서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항상 헷갈렸음.
그래서 엑박패드를 구입했는데, 내 손에는 엑박패드가 더 맞았음. 키감도 좀 더 쫀득한 느낌. 프로콘보다 진동도 훨씬 강해서 좋았음.


vr : 퀘스트 2


예전에 사놓고 요즘은 안하지만, 이거 하나만 말하고 싶었음. 
게임을 조금이라도 좋아한다면, 죽기 전에 하프라이프 : 알릭스는 꼭 해봐야 함. 
과장 조금 보태면 알릭스만 하고 갖다 버려도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임. 
(지루한거 잘 참고 멀미 안 심하고 sf 좋아하면 lone echo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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