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6/18 21:05:11
Name   April_fool
Link #1   https://namu.wiki/w/God%20knows%E2%80%A6
Subject   히라노 아야 - God knows

平野綾 - God knows


渇いた心で駆け抜ける
애타는 마음으로 달려 나가네

ごめんね 何もできなくて
미안해 아무것도 못 해줘서

痛みを分かち合うことさえ
아픔을 나누는 것조차도

あなたは許してくれない
너는 허락해주질 않아

無垢に生きるため振り向かず
순수히 살기 위해 뒤돌아보지 않고

背中向けて去ってしまう
등을 돌리고 떠나 버려

on the lonely rail
외로운 철길 위를

私ついていくよ
난 따라갈 거야

どんな辛い世界の闇の中でさえ
아무리 힘든 세상 어둠 속에서도

きっとあなたは輝いて
분명 너는 빛날 테니까

超える未来の果て
넘어선 미래의 끝에

弱さ故に魂こわされぬように
나약함 때문에 영혼이 망가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 いま
my way 하나가 되자 지금

ふたりに God bless…
우리 둘에게 God bless…

 

届けて熱くなる想いは
전해져서 뜨거워지는 이 마음은

現実溶かしてさまよう
현실을 녹이고서 방황하네

合いたい気持ちに理由はない
만나고픈 마음에 이유는 없어

あなたへあふれだす Lovin' you
네게로 넘쳐흐르는 Lovin' you

せめて美しい夢だけを
적어도 아름다운 꿈만을

描きながら追いかけよう
그려나가며 좇아가자

for your lonely heart
너의 외로운 마음을 위해

やめて嘘はあなたらしくないよ
그만해 거짓말은 너답지 않아

目を見て これからのことを話そう
내 눈을 봐 앞으로의 일들을 말하자

私覚悟してる
나 각오하고 있어

暗い未来だって強くなって
어두운 미래라 해도 강해져서

運命変えられるかもね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몰라

my wish かなえたいのに
my wish 이루고 싶은데

すべては God knows…
모든 것은 God knows…

あなたがいて私がいて
네가 있고 내가 있어

ほかの人は消えてしまった
다른 사람은 사라져 버렸어

淡い夢の美しさを描きながら
흐릿한 꿈의 아름다움 그려나가며

傷跡なぞる
상처자국 겹쳐 써

だから私ついていくよ
그러니 난 따라갈 거야

どんな辛い世界の闇の中でさえ
아무리 힘든 세상 어둠 속에서도

きっとあなたは輝いて
분명 너는 빛날 테니까

超える未来の果て
넘어선 미래의 끝에

弱さ故に魂こわされぬように
나약함 때문에 영혼이 망가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 いま
my way 하나가 되자 지금

ふたりに God bless…
우리 둘에게 God bless…


오늘은 이 곡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방영된 지 딱 10년째 되는 날입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592 1
    16000 일상/생각우리 부부는 오래살거에요 ㅋㅋ 1 큐리스 26/02/04 749 7
    15999 여행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17 쉬군 26/02/03 628 9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17 하얀 26/02/03 977 22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731 16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74 트린 26/02/02 1564 4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716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699 10
    15993 영화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484 5
    15992 IT/컴퓨터[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826 1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466 4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212 7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895 27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488 22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633 16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613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403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775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081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491 0
    15979 정치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942 0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744 1
    15977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377 0
    15976 정치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231 11
    15974 오프모임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1 트린 26/01/20 947 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