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21/04/26 13:22:04
수정됨
Name
가람
Subject
20대가 386의 글을 보고 386들에게 고함(1)
https://redtea.kr/free/1161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5
글에 힘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계속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게시판에 등록된
가람
님의 최근 게시물
26-03-04
AI의 세 가지 위협
[12]
25-03-06
탄핵 기각의 가능성
[45]
24-09-02
조련식 땜질처방으로는 지방 소멸 막을 수 없다.
[34]
24-06-26
부자 아님 바보만 애를 낳는다.
[42]
21-04-26
20대가 386의 글을 보고 386들에게 고함(2)
[27]
21-04-26
20대가 386의 글을 보고 386들에게 고함(1)
[21]
20-06-05
흑인들이 죽을 수밖에 없는 국가 미국
[16]
가람
21/04/26 13:32
삭제
주소복사
홍차넷은 글 길게 쓰면 짤리는군요 ㅠㅠ 어디다 써야되냐
알료사
21/04/26 13:46
삭제
주소복사
댓글로 이어 쓰시면 됩니다.
4
소요
21/04/26 14:02
삭제
주소복사
두근두근
1
주식하는 제로스
21/04/26 14:34
삭제
주소복사
마무리 기다립니다..안쓰럽네요.
1
채덕
21/04/26 14:52
삭제
주소복사
끝까지 이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기다립니다.
Hi
21/04/26 15:07
삭제
주소복사
댓글보다는 2부로 새 글로 이어서 쓰시면 될듯 합니다. 길어서 퍼온 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생각을 길게 이어 쓰시다니 놀랍군요..
J_Square
21/04/26 15:26
삭제
주소복사
글의 특성상 주우우우우욱 이어붙이는 것이 좋긴 하겠는데 시스템의 한계가 있군요.. 기다리겠습니다.
헬리제의우울
21/04/26 15:52
삭제
주소복사
1년치 따봉 4월에 다쓰겠네...
이건마치
21/04/26 15:53
삭제
주소복사
저도 계속 읽고 싶습니다. 기다릴게요
moira
21/04/26 16:34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 문단나누기 조금만 더 해주세요 노안이...
1
가람
21/04/26 17:00
삭제
주소복사
와 감사합니다. ㅠㅠ 홍차넷은 정말 따뜻하네요. 다른 데 같으면 요약도 좀 해오라고 욕 먹을텐데.....이런 의식의 흐름 글이야 100페이지라도 쓰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가람
21/04/26 17:01
삭제
주소복사
헉 그건 제가 생각을 못했네요. 원래 한 문단이었던 글이라...나눈다고 나눈건데 더 나눠보겠습니다.....
1
사이시옷
21/04/26 17:06
삭제
주소복사
먹먹하고 안쓰럽군요... 글 기다리겠습니다.
또자편
21/04/26 17:57
삭제
주소복사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긴 글 애쓰셨습니다.
윤지호
21/04/26 18:21
삭제
주소복사
진중권에게 그닥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었는데, 반페미 코인 타고있는 이준석에게 저열한 포퓰리즘이라고 지적질 했던것이 기억납니다.
근데 정작 본인은 페북에서 저런 이야기나 지껄이고 있었다는 게 참 충격이네요.
언뜻 글이 불친절해 보일지도 모르나 적어도 저는 읽으면서 불친절하다고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계속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私律
21/04/26 18:58
삭제
주소복사
읽고나니 드는 생각은 미안하네요. 그냥 미안하네요.
솔직히 저도 뭔가를 크게 누려본 적은 없고, 가람님보다 좋은 시절 누리다가 그 세상을 내가 요모냥 요꼴로 망친 것도 아닙니다만, 저보다 어린 사람들이 괴로워하는 걸 보니 미안하네요. 나이를 먹긴 먹었나...
J_Square
21/04/26 19:26
삭제
주소복사
마침 이철승 교수님의 불평등의 세대를 주의깊게 읽고 있는 중인데 제게 많은 울림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가람
21/04/26 20:49
삭제
주소복사
미안해 하실 필요 없어요 ㅎㅎ 뭐 다 나름대로 삶이 있는거죠. 이런 글을 읽고 미안하시다니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 같네요. 어린 사람이 아니어도, 주위에 힘든 사람이 있으면 서로 돕고 살고, 그러면 미안할거 없이 그냥 다 같이 잘 사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토비
21/04/26 22:07
삭제
주소복사
예전에 어느 카피라이터분이 해준 얘기가 글줄 수가 3~4줄쯤 되면 문단을 나누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읽기 편해진다고...
그 이후 저도 내용상으로 문단을 나누기보다 분량에 좀 더 신경써서 문단을 나누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보기 편한 것 같았습니다.
인터넷 시대의 글쓰기에 맞는 팁이었다는 생각이...
2
Curic
수정됨
21/04/27 03:01
삭제
주소복사
노이즈에 파묻혀 사는 삶이 안타깝기보다는 스스로 반성하셔야 겠네요.
저는 이 글이 조금도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살아가면서 컵라면 한 개 만큼의 사회 기여라도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삭제}
토비
21/04/27 09:09
삭제
주소복사
공격적 표현에 이용정지 2일 드립니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내용의 댓글을 작성하시는 빈도가 너무 높다고 판단합니다.
개선하지 않으시면 지속적으로 제재드릴 예정이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93
1
16118
일상/생각
시간의 도서관입니다.
3
큐리스
26/04/04
533
3
16117
IT/컴퓨터
길막TD 제작 바이브코딩 로그
9
토비
26/04/04
485
8
16116
여행
대전 세종 인근 계룡산-동학사 팁
2
danielbard
26/04/04
394
7
16115
IT/컴퓨터
이마트 포터블 스크린 구매 예정이신 분들 e머니 이벤트 신청해두세요
난감이좋아
26/04/03
1370
0
16114
일상/생각
창세기전-형광등편
1
큐리스
26/04/02
354
0
16113
음악
[팝송] 찰리 푸스 새 앨범 "Whatever's Clever!"
1
김치찌개
26/04/02
176
1
16112
일상/생각
godot 그리고 인간이란 무엇일까
3
큐리스
26/04/01
433
2
16111
일상/생각
아들놈이랑 대화좀 했어요.
5
큐리스
26/04/01
755
4
16110
일상/생각
꽃피는 봄이 오면-
1
Klopp
26/03/31
293
6
16109
IT/컴퓨터
홍챠피디아가 태어난 일주일 — 클로드의 개발일지
26
AI
클로드
26/03/31
1610
12
16108
오프모임
4월 18일 토요일 노래방 모임 어떠세요.
36
트린
26/03/30
845
0
16107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영화) 감상(스포유)
9
에메트셀크
26/03/29
571
5
16106
방송/연예
너진똑 예수영상 소동 1년 뒷북 관람기(?)
8
알료사
26/03/29
713
11
16105
게임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로키 종족을 스텔라리스로 표현해보기. (스포일러)
1
K-DD
26/03/28
462
2
16104
일상/생각
[자작] 정신력 깎이면서 지하철 역이름 한자 공부하는(?) 생존 게임
2
큐리스
26/03/28
516
3
16103
게임
역대급 오픈월드 붉은 사막 개발기간은 사실 짧은 편이었습니다.
2
닭장군
26/03/27
663
2
16102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10
스톤위키
26/03/27
661
2
16101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422
1
16100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628
0
16099
일상/생각
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2
큐리스
26/03/26
437
3
16098
오프모임
[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칡
26/03/26
605
7
16097
정치
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4
큐리오
26/03/26
1115
0
16096
일상/생각
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364
4
16095
일상/생각
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420
4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