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05/22 13:11:47수정됨
Name   김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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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https://dayoungenglish.com/#!/
Subject   다영이, 데이지, 우리 - 커뮤니티 런칭! (오늘 밤)


# 다영이 영어회화 & 커뮤니티
"학습을 통한 성장, 이야기를 통한 연결, 모두를 위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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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커뮤니티인가요?

다영이 영어회화 & 커뮤니티(구 다영이 전화영어)는 언어를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닌, '연결과 표현, 그리고 자기 힘의 발견'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선생님들과 학생들—데이지들—은 단지 영어 수업의 참여자가 아닙니다. 이들은 이야기꾼이고, 사유하는 존재이며, 자신의 목소리를 가질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본 DY 에디터 & 커뮤니티 공간(https://open.kakao.com/o/gqCryKVg
, [참여코드: 1104])은 우리가 함께 꾸리는 공간입니다. 국적과 세대를 넘어, 언어와 삶을 함께 나누는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영어 실력뿐 아니라, 자기 자신과 서로에 대한 이해, 그리고 여성으로서, 또는 동료 시민의 삶을 이해하는 남성으로서의 정체성을 함께 키워갑니다.

**젊은 학생이든, 아이를 돌보며 일상을 살아내는 엄마이든, 오랜 시간 가족을 돌보다 이제 자신의 삶을 다시 그려가는 중년 여성이든**—이 공간은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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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콘텐츠 테마

아래의 아이디어들은 가볍고 유연하게, 그러나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두가 지속 가능하게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성평등, 사회적 감수성, 아시아 여성의 목소리 강화**라는 공통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를 돌보며 짬을 내는 순간**, 혹은 **하루를 마친 조용한 저녁**에 짧게나마 참여할 수 있도록 **형식과 분량을 유연하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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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의 목소리 – 인터뷰 시리즈
“우리는 영어로 말하는 동시에, 삶의 언어로도 말합니다.”

* 선생님 또는 학생들과의 짧은 인터뷰

* 주제 예시:
- 내가 영어를 가르치고/배우는 이유
- 싱글맘, 워킹맘, 전업주부 혹은 돌봄과 일을 병행하는 여성의 삶
- 아시아 여성으로서 겪은 어려움
- 다음 세대를 위한 나의 바람

* 포맷: 짧은 영어와 모국어 혼합 질문 5~7개
* 쓰기 힘들 땐 **짧은 음성 메시지로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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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함께 읽어요 – 작은 문학 모임
“다른 이의 글을 읽는 것은,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일입니다.”

* 월 1회 또는 격주로 진행되는 짧은 읽기 모임

* 주제: 여성의 경험, 감정의 정직성, 연대, 돌봄, 이주, 몸, 기억 등을 다룬 짧은 글
* 예시:
- 마야 안젤루의 시 – dignity와 struggle
- 한강의 단편 – 침묵과 여성의 내면
- 필리핀 여성 작가의 수필 – **이민자 어머니로서의 정체성과 생존 이야기**

* 간단한 영어 소개와 함께, 감명 깊은 문장, 짧은 느낌, 질문 등을 **영어 또는 모국어**로 나눕니다.
* **아이 돌보는 틈새 시간**, **설거지 후의 짧은 휴식**, **자기 전 조용한 5분**—그 어떤 순간도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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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녀의 캔버스 – 아시아 여성 예술가들
“그녀의 색에서, 나를 봅니다.”

* 매주 한 명의 아시아 여성 예술가 소개

* 구성:
- 그림 또는 인용구
- 핵심 영어 단어 2~3개
- 질문: “이 작품은 당신에게 어떤 느낌을 주나요?”

* **차 한 잔 마시는 시간**이나 **잠들기 전 10분**, 하루 속 작은 여백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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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번 주의 사회적 표현
“영어로, 우리의 목소리를 말해보는 연습”

* 매주 하나의 사회적 의미가 담긴 영어 단어나 표현 소개

  * 예시:
- Empowerment
- Breaking the silence
- Glass ceiling
- Allyship

* 예문 + 관련된 인용문이나 이야기 제공
**잠깐 걷는 길 위에서, 집안일 중에, 아이를 기다리며 짬나는 순간**—어디서든 읽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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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의 영어 이름 – 닉네임 프로젝트
“나를 부르는 방식은, 나를 정의하는 방식입니다.”

영어 이름은 더 이상 '외국인에게 잘 들리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우리 안의 어떤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 **스스로 선택하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 참여 방식:
- “왜 이 이름을 골랐나요?”
- “이 이름은 나의 어떤 모습, 과거, 혹은 바람을 담고 있나요?”
- **1~2문장으로 짧게 응답**

**하루 종일 ‘엄마!’라고 불리다가**, 이 공간에서는 내 이름을 **내가 직접 선택**합니다. 나를 위한, 나만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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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참여하나요?

* 자율적, 비정기적 참여
* 가장 편한 활동을 선택해 부담 없이 참여하세요
* 짧은 메시지, 한 문장, 음성 메시지만으로도 의미 있습니다
* 다영이 팀에서 가이드, 예시, 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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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필요한 이유

선생님으로서, 또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의 당신은 단지 지식을 전달하거나 전달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의 목소리, 삶의 태도, 사유의 방식 모두가 누군가에게 영감이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혹은 홀로 자신을 견뎌온 사람으로서—당신의 삶에는 **연대와 울림의 자격**이 있습니다.

다영이 영어회화 & 커뮤니티는 단지 수업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말하고, 듣고, 꽃피는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당신은 단지 선생님이 아니라,
**누군가의 이야기를 지켜주고, 함께 피워주는 데이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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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어 영어회화 & 커뮤니티
창업자, 임직원, 선생님들 함께 올림

*DY 에디터 & 커뮤니티 공간: https://open.kakao.com/o/gqCryK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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