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5/07/02 15:08:16
Name
Subject
남극
https://redtea.kr/free/495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님의 최근 게시물
16-05-21
핑크코끼리와 나치행진
[72]
16-05-16
겉페이지만 살펴보는 4당의 공약페이지(+)
[11]
16-05-12
의사쌤보다 훌륭한 구더기님덜
[19]
16-05-12
우리의 뇌에는 청소부가 있어요.
[64]
16-05-11
미국의료보험비 인상 어융 짜증
[15]
16-05-05
제이너의 똥캡슐 만들어 먹은 일
[24]
16-05-04
알약 하나로 치료하는 공포의 기억
[33]
16-04-24
서로의 연봉을 다 아는 나라
[28]
16-04-21
2030년 경엔 흑인여성이 미국지폐에..
[21]
16-04-18
\'문재인이 또 진다면\'의 의미
[182]
솔지은
15/07/02 15:13
삭제
주소복사
일년만 가보고 싶네요.
한아
15/07/02 15:20
삭제
주소복사
흥미롭네요. 가보고 싶긴한데 3일이면 질리겠죠..
Raute
15/07/02 16:13
삭제
주소복사
오로라는 어떤 느낌일까요.
기아트윈스
15/07/02 18:06
삭제
주소복사
그 스트레스 알 것 같아요.
박초롱
15/07/02 18:39
삭제
주소복사
의사 중에 남극에서 공중보건의 복무를 하시는 분들이 간간히 있죠. 제 기억이 맞으면 1년 3개월 정도인가를 세종기지에서 근무할 겁니다.
최종병기캐리어
15/07/02 19:50
삭제
주소복사
제 친구가 그걸로 세종기지에 갔었죠.
보직은 의사인데 실무는 요리사였다고...환자는 없고 나이는 어리고해서 맨날 밥만 했다고 하드라구요. 인터넷도 잘되서 맨날 베넷에서 만났었죠 크크.
마르코폴로
15/07/02 20:22
삭제
주소복사
인터넷 잘되는건 놀랍네요.
박초롱
15/07/02 22:47
삭제
주소복사
안 그래도 요리가 취미라고 하면 면접 때 가산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크크.
*alchemist*
15/07/02 22:53
삭제
주소복사
FM2 같은거에 슬라이드 필름 물려서 오로라 장노출로 찍은거 보면 진짜 눈물 날거 같네요..
그와는 별개로 스트레스는 이해가 갑니다..
사우디 있으면서 매일 보는 사람 보면서 사니..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에휴
눈부심
15/07/03 11:35
삭제
주소복사
저는 어디 잘 안 나가고 짱 박혀 있는 거 잘 해서 추운 것만 빼면 인터넷 있으니까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먹이
15/07/03 13:10
삭제
주소복사
지금도 뽑나요? 곧 없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지니
15/07/03 13:47
삭제
주소복사
와... 정말이지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하지만...막상 가면 또 느낌이 다를거 같아요...크크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586
1
16000
일상/생각
우리 부부는 오래살거에요 ㅋㅋ
1
큐리스
26/02/04
675
6
15999
여행
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17
쉬군
26/02/03
588
9
15998
일상/생각
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17
하얀
26/02/03
915
21
15997
일상/생각
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690
16
15996
오프모임
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74
트린
26/02/02
1512
4
15995
일상/생각
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701
6
15994
일상/생각
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685
10
15993
영화
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474
5
15992
IT/컴퓨터
[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809
1
15991
일상/생각
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453
4
15990
정치
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199
7
15989
IT/컴퓨터
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882
27
15988
문화/예술
[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478
22
15987
IT/컴퓨터
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624
16
15986
게임
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604
0
15983
스포츠
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395
0
15982
오프모임
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766
3
15981
정치
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070
0
15980
IT/컴퓨터
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479
0
15979
정치
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933
0
15978
오프모임
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733
1
15977
스포츠
[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370
0
15976
정치
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223
11
15974
오프모임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1
트린
26/01/20
937
5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