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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2/03/07 16:09:02 |
Name | 집에 가는 제로스 |
File #1 | 1646634371_(1).jpg (40.4 KB), Download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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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재명 캠프조직 김만배 녹취록 여론조작 지시 내부고발 |
대장동 사건이 언론보도를 타고 문제된 이후, 이재명이 대장동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한 다음날인 2021. 9. 15. 김만배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민주당 비례대표 출마 경험자, 현 뉴스타파 전문위원)과 전화하면서 만들었다는 사후녹취록을 뉴스타파가 해당 통화자가 자기 소속 위원이라는 점은 숨기고 제3자인척 공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위 기사가 업로드된 직후 자정경 이에 대해 이재명 본인 트위터에 언급하기도 했죠. 그리고 MLB파크에 해당 기사를 언급한 글이 최다추천을 받아 좌담에 걸렸다가 자신은 해당 글을 추천한적 없는데 추천인이 되었다는 증언이 다수 나오고 해당 추천이 해킹을 이용한 조작 추천이라는 것이 엠팍관리자 오피셜로 밝혀졌습니다. 수법은 해당 글이 아니라 다른 글을 조회하면 코드를 넣어서 문제의 해당글을 추천하도록 하는 해킹수법이 쓰였다고 합니다. 문제의 해킹코드가 심어진 다른글을 올린 사람을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한다고 하며, 해당 글 외에 다른 해킹 글이 있었을 수도 있는데 (문제의 해킹글도 조회하지 않았는데 추천인이 된 사람이 있다는 진술있음) 다른 해킹글은 삭제되었는지 현재 확보된 해킹글은 하나라고 합니다. https://pgr21.com/election/5738 이외 드루킹과 같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추천이 의심되는 네이버 추천조작 의혹도 있었습니다. 남녀성비 50:50에 20, 30, 40대 비율을 27/27/27로 맞춘 네이버 기사였죠. https://www.fmkorea.com/best/4405092345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046224?sid=154 현재는 캡쳐이후 일부 변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여론조작 시도의혹이 광범위하게 일어나는 중, dc에 이러한 시도는 이재명캠프 더 밝은 미래 위원회 산하 비밀방 조직에서 내려온 조작지시에 의한 것이라는 내부고발이 있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2608012 위 내부고발에 따르면 이 비밀 여론조작팀은 '시민캠프 언론의병팀'이라 하며 참여의사를 밝히면 간단한 면접을 통해 들어올 수 있는 일반방과 본명,전화번호,집 주소를 밝혀야 들어올 수 있는 비밀방으로 구성, n번방같은 형태로 운영되며 일반방의 총인원은 22000명, 비밀방 정원은 방당 200명으로 정원이 차면 다음번수로 방이 분리된다고 합니다. 비밀방에서는 신입 조작자들을 위한 비밀 SNS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해당 파일 또한 녹화되어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 방에는 관리자가 상주하며 여론조작을 지시하고 있으며 고발자는 처음에는 몇번방에 속해있다고 밝혔다가 노출을 피해 가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김만배 사후녹취록 기사를 전방위로 퍼뜨리라는 지령을 "선대위 온라인소통단 플랫폼총괄팀장"이 지시하였다고 폭로하였습니다. (원 고발문엔 실명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위 내부고발의 마지막 부분 내용은 이렇습니다. "비록 제 신상정보가 이재명 캠프 측에 붙잡혀있어 제 신변이 위험해질지도 모르지만, 저는 더 이상 조작이 만연한 정권의 부역자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손에 죽더라도, 끝까지 양심을 지키며 죽을 것입니다.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아 그리고, 저는 절대 자살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확인된 MLB파크 해킹 추천조작, 매우 강력한 심증이 드는 네이버 추천조작정황 (기사 업로드 시간, 추천수, 사용자 비율) 텔레그램 대화방 캡쳐와 구체적 지시 내용이 포함된 고발이어서 이후 사태의 진행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4
이 게시판에 등록된 집에 가는 제로스님의 최근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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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끝나고 감옥갈사람이 있긴 할겁니다. 생각해보면 2017 그 압도적인 상황에서도 드루킹을 돌렸는데 이런상황이면 공작 조작 난무할수밖에요.
김경수는 5년 전 조직적 댓글 작업을 실시해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1, 2) 그렇지만 민주당의 대표 인사들은 1심부터 3심까지 줄곧 판결을 부정 내지는 비판했으며 친 여당 매체인 경향신문은 〈알 수 없는 ‘김경수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경수가 주장하는 진실'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기사 말미에 "김경수와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는 말을 덧붙인 바 있습니다. (3, 4, 5)
한편, 옆 동네에서는 이번 뉴스타파 동영상의 화제성에 관해 논란이 되는 것을 두고 여초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이재명 중심의 결집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 올라왔습니다.... 더 보기
한편, 옆 동네에서는 이번 뉴스타파 동영상의 화제성에 관해 논란이 되는 것을 두고 여초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이재명 중심의 결집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 올라왔습니다.... 더 보기
김경수는 5년 전 조직적 댓글 작업을 실시해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1, 2) 그렇지만 민주당의 대표 인사들은 1심부터 3심까지 줄곧 판결을 부정 내지는 비판했으며 친 여당 매체인 경향신문은 〈알 수 없는 ‘김경수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경수가 주장하는 진실'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기사 말미에 "김경수와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는 말을 덧붙인 바 있습니다. (3, 4, 5)
한편, 옆 동네에서는 이번 뉴스타파 동영상의 화제성에 관해 논란이 되는 것을 두고 여초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이재명 중심의 결집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 올라왔습니다. (6) 잠깐 주제를 벗어나자면 온라인 젠더 갈등에 초점을 맞춘다면 이준석이 가진 '이대남'의 상징성과 그의 이번 대선에서의 공을 생각할 때 윤석열을 찍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정말 윤석열이 부산저축은행 수사 당시 브로커 조 씨와 대장동 대출 건을 덮었을 지도 모릅니다. 장장 8개월이 걸린 수사였으며 76명을 기소했습니다. 박영수는 잘나가던 시절이었고 윤석열은 뼛속까지 검사였으며 조무래기 하나 정도 눈 감는 거야 문제 없다고 생각 했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여론 조작은 더 큰 문제입니다.극성 지지자들의 자발적 결집은 막을 수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당 차원의 여론 조작 활동이 사실이라면, 지난 대선에서의 댓글 공작으로 인해 도지사 한 명을 날려 먹은 게 불과 6개월 전인데 또 그런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면 과연 진정 민주주의를 해치고 있는 자는 누구인가,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자는 누구인가를 목소리 높여 물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
(1) http://whytimes.kr/news/view.php?idx=3225
(2)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71645
(3)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80796.html
(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10448#home
(5)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08080759001
(6) https://pgr21.com/election/5745
한편, 옆 동네에서는 이번 뉴스타파 동영상의 화제성에 관해 논란이 되는 것을 두고 여초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이재명 중심의 결집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 올라왔습니다. (6) 잠깐 주제를 벗어나자면 온라인 젠더 갈등에 초점을 맞춘다면 이준석이 가진 '이대남'의 상징성과 그의 이번 대선에서의 공을 생각할 때 윤석열을 찍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정말 윤석열이 부산저축은행 수사 당시 브로커 조 씨와 대장동 대출 건을 덮었을 지도 모릅니다. 장장 8개월이 걸린 수사였으며 76명을 기소했습니다. 박영수는 잘나가던 시절이었고 윤석열은 뼛속까지 검사였으며 조무래기 하나 정도 눈 감는 거야 문제 없다고 생각 했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여론 조작은 더 큰 문제입니다.극성 지지자들의 자발적 결집은 막을 수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당 차원의 여론 조작 활동이 사실이라면, 지난 대선에서의 댓글 공작으로 인해 도지사 한 명을 날려 먹은 게 불과 6개월 전인데 또 그런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면 과연 진정 민주주의를 해치고 있는 자는 누구인가,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자는 누구인가를 목소리 높여 물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
(1) http://whytimes.kr/news/view.php?idx=3225
(2)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71645
(3)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80796.html
(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10448#home
(5)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08080759001
(6) https://pgr21.com/election/5745
여론조작을 지시했다는 제보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라는 게 텔레그램 캡처 하나 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민주당이 더밝은미래위원회라는 시민캠프조직을 텔레그램을 통해 운영했다는 것은 사실로 보이지만
캡처 내용은 김만배 녹취 관련 기사를 널리 퍼뜨려 달라는 요청 메시지인데 이런 것도 여론조작이라고 하나요?
엠팍 추천 조작과 네이버 추천 조작도 별개의 사안으로 보이는데 이걸 엮어서 묶는 것도 별로 근거는 없어 보입니다.
민주당이 더밝은미래위원회라는 시민캠프조직을 텔레그램을 통해 운영했다는 것은 사실로 보이지만
캡처 내용은 김만배 녹취 관련 기사를 널리 퍼뜨려 달라는 요청 메시지인데 이런 것도 여론조작이라고 하나요?
엠팍 추천 조작과 네이버 추천 조작도 별개의 사안으로 보이는데 이걸 엮어서 묶는 것도 별로 근거는 없어 보입니다.
법리를 떠나 - 당 차원에서 좌표 찍고 퍼트리자는 게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널리 퍼트리자는 요청 메시지만 있는 방이 있는 것도 이상합니다. 당연히 정치 활동은 국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써야지 타 매체의 바이럴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당과 당직자는 게임의 플레이어지 관찰자나 평가자가 아닙니다. 주체적인 행동을 하고 여론에게 평가 받아야 하는 거지 그들을 선동해서 씁니까.
본 글에서 네이버 댓글의 성비&세대수 비율은 별 거 아니라 해도 동시다발적으로 각 커뮤니티에 뉴스타파 영상이 게재되었던 점, 오늘 자로 당 차원 거대 텔레그램 조직 운영 정도는 여론 조작을 의심해 볼 수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여시의 이재명 인증글이 가장 의아한데 그냥 말그대로 밭갈이 하던 계정이었습니다. 이재명이 인증글이 올리는 데 당과 아무 관련 없는 사람한테 올려 달라고 했겠습니까, 최소한 당직자 계정을 이용했겠죠. 조직적이건 조직적이지 않건 당 차원에서 여론 조작에 관해 별 생각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고 느꼈습니다. 거리낌이 없다면 그걸 할지 말지 결정은 더 쉬워지긴 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여시의 이재명 인증글이 가장 의아한데 그냥 말그대로 밭갈이 하던 계정이었습니다. 이재명이 인증글이 올리는 데 당과 아무 관련 없는 사람한테 올려 달라고 했겠습니까, 최소한 당직자 계정을 이용했겠죠. 조직적이건 조직적이지 않건 당 차원에서 여론 조작에 관해 별 생각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고 느꼈습니다. 거리낌이 없다면 그걸 할지 말지 결정은 더 쉬워지긴 하겠죠.
당의 조직적 개입과 지지자들의 자발적 참여는 다르죠. 열성 지지자의 경우 그것을 구분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는 게 이런 선거의 특성이지만 - 구분되어 진다면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미디어의 어젠다 세팅은 이루어질 수 밖에 없고 매체마다 각자의 입장이 존재하지만 그것이 특정 정당과의 야합을 통해 이루어진다면 비판 대상이 되는 것과 동일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당 차원에서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여론 조성에 대해 좀 엄격하게 보는 편이긴 합니다. 실제로 그것을 엄격하게 규정하는 방향으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요.
저는 당 차원에서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여론 조성에 대해 좀 엄격하게 보는 편이긴 합니다. 실제로 그것을 엄격하게 규정하는 방향으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요.
선거운동과 여론조작의 차리를 생각해보면
캠프에서 나왔음을 밝히면 선거운동,
캠프에서 나왔는데 제3자인 척 특정 캠프를 지지하는 활동을 하면 여론 조작 아닐까요?
새우깡이 좋다는 걸 홍보하는 건 홍보팀이 할 일이 맞는데
소비자인 척 하면서 고래밥이 나쁘다는 걸 퍼뜨리고 댓글다는 건 이상하잖아요.
물론 펩시가 코카콜라 까는 광고를 만드는 건 가능한데
그건 펩시에서 만들었음을 보는 사람이 다 인지하는 상황이구요.
캠프에서 나왔음을 밝히면 선거운동,
캠프에서 나왔는데 제3자인 척 특정 캠프를 지지하는 활동을 하면 여론 조작 아닐까요?
새우깡이 좋다는 걸 홍보하는 건 홍보팀이 할 일이 맞는데
소비자인 척 하면서 고래밥이 나쁘다는 걸 퍼뜨리고 댓글다는 건 이상하잖아요.
물론 펩시가 코카콜라 까는 광고를 만드는 건 가능한데
그건 펩시에서 만들었음을 보는 사람이 다 인지하는 상황이구요.
그걸 여론조작이라고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시민캠프 언론의병팀이라는 명칭 자체가 언론환경이 불리하니 시민이 언론의 역할을 해달라는 취지를 가진 것으로 보이고 이것을 여론조작이라고 봐야한다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후보한테는 맨날 불리한 기사만 나고, 유리한 기사는 잘 걸리지도 않으니 시민들이 좀 도와주세요" 정도의 취지인데 그런 인식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런 것까지 여론조작의 딱지를 붙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캠프의 지시를 받아서 복붙한 내용을 가지고
그냥 제3자의 여론인 척 활동하는 것 자체가 조작이라고 느껴집니다.
정당한 활동이라면 캠프 자원봉사단의 글을 받아 작성했다고 쓰면 되잖아요.
그렇게 쓰지 않는 이유는 캠프 의견이 아니라 여론이 이렇다는 걸 느끼게 하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닌가요?
그냥 제3자의 여론인 척 활동하는 것 자체가 조작이라고 느껴집니다.
정당한 활동이라면 캠프 자원봉사단의 글을 받아 작성했다고 쓰면 되잖아요.
그렇게 쓰지 않는 이유는 캠프 의견이 아니라 여론이 이렇다는 걸 느끼게 하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닌가요?
아마도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하는 것의 영향력이 얼마나 될까요? 매크로나 해킹 등의 부정한 방법이 아니라면 어차피 커뮤니티 회원 한 명에 불과한 영향력을 가질텐데요. 어차피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 그 사람의 성향을 가리기 어려운데 이런 식으로 기사 좀 퍼나른다고 여론 조작으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캠프에서 내려온 내용을 언급할 때마다 출처를 밝혀야 한다면 그 사람은 오프라인에서도 '나는 XX 당 소속 운동원이고 이건 우리 캠프에서 이야기하는 건데..."라는 언급을 매번 해야 할텐데 그런 요구는 좀 비현실적이죠. 실제의 선거운동이 이미 바이럴한 구조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봐야죠.
과학상자님께서 저보다 관대한 기준을 가지셨다면 그건 인정합니다.
근데 저게 효과가 별 거 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게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면 캠프에서 저걸 왜 하겠어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며 하지 말아야하고, 이걸 하고 있다면 효과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 하면서 이거 별 거 아니야 라고 하면 앞뒤가 안맞죠.
그리고 홍차넷이야 누가 어떤지 대충 알지만, 큰 사이트는 당연히 다 모르죠. 옆 동네 PGR도 작은 커뮤니티지만 대놓고 도배하지 않으면 누가 어떤지 모르는걸요.
제가 오프라인에서도 출처를 밝히라고... 더 보기
근데 저게 효과가 별 거 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게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면 캠프에서 저걸 왜 하겠어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며 하지 말아야하고, 이걸 하고 있다면 효과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 하면서 이거 별 거 아니야 라고 하면 앞뒤가 안맞죠.
그리고 홍차넷이야 누가 어떤지 대충 알지만, 큰 사이트는 당연히 다 모르죠. 옆 동네 PGR도 작은 커뮤니티지만 대놓고 도배하지 않으면 누가 어떤지 모르는걸요.
제가 오프라인에서도 출처를 밝히라고... 더 보기
과학상자님께서 저보다 관대한 기준을 가지셨다면 그건 인정합니다.
근데 저게 효과가 별 거 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게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면 캠프에서 저걸 왜 하겠어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며 하지 말아야하고, 이걸 하고 있다면 효과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 하면서 이거 별 거 아니야 라고 하면 앞뒤가 안맞죠.
그리고 홍차넷이야 누가 어떤지 대충 알지만, 큰 사이트는 당연히 다 모르죠. 옆 동네 PGR도 작은 커뮤니티지만 대놓고 도배하지 않으면 누가 어떤지 모르는걸요.
제가 오프라인에서도 출처를 밝히라고 요구한 것도 아니니까 그 얘긴 빼고 싶지만 굳이 하자면.
온라인에서 이거 하는 게 오프에서 한두명 만나서 직접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 하는 거잖아요.
어차피 복붙하는 일에 출처 붙이는 게 어려워서 안하는 걸까요?
그냥 제 3자의견 처럼 보이고 싶어서 안하는거죠.
근데 저게 효과가 별 거 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게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면 캠프에서 저걸 왜 하겠어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며 하지 말아야하고, 이걸 하고 있다면 효과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 하면서 이거 별 거 아니야 라고 하면 앞뒤가 안맞죠.
그리고 홍차넷이야 누가 어떤지 대충 알지만, 큰 사이트는 당연히 다 모르죠. 옆 동네 PGR도 작은 커뮤니티지만 대놓고 도배하지 않으면 누가 어떤지 모르는걸요.
제가 오프라인에서도 출처를 밝히라고 요구한 것도 아니니까 그 얘긴 빼고 싶지만 굳이 하자면.
온라인에서 이거 하는 게 오프에서 한두명 만나서 직접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 하는 거잖아요.
어차피 복붙하는 일에 출처 붙이는 게 어려워서 안하는 걸까요?
그냥 제 3자의견 처럼 보이고 싶어서 안하는거죠.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8209 대충 이거랑 비슷한 일을 좀 규모 크게 한 느낌인데... 지지자들을 모아놓고 우리 편에 유리하게 적힌 기사를 커뮤니티에 퍼뜨리자고조직적으로 독려하는게 범죄에 해당하는 여론조작인가? 범죄는 아니라도 도의적으로 문제되는 행위인가? 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해봐야할것같네요. 아주 광의로 보면 여론 형성에 개입한게 맞긴 한데 그럼 지지자들한테 우리 후보 좋은사람이라고 입소문내달라는거... 더 보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8209 대충 이거랑 비슷한 일을 좀 규모 크게 한 느낌인데... 지지자들을 모아놓고 우리 편에 유리하게 적힌 기사를 커뮤니티에 퍼뜨리자고조직적으로 독려하는게 범죄에 해당하는 여론조작인가? 범죄는 아니라도 도의적으로 문제되는 행위인가? 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해봐야할것같네요. 아주 광의로 보면 여론 형성에 개입한게 맞긴 한데 그럼 지지자들한테 우리 후보 좋은사람이라고 입소문내달라는거랑 커뮤니티에 올려달라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요.
근데 이 글은 좀 그렇습니다. 일단 실제 사안의 중함에 비해 너무 비장하고 대단한 일인것처럼 적혀있어서 착각을 일으키는데다가 전혀 다른 두 개의 사건 (엠팍에 추천코드 삽입한 글이 올라온 사건과 민주당 지지 텔레그램 방)이 마치 한 사건처럼 엮어놨네요.
근데 이 글은 좀 그렇습니다. 일단 실제 사안의 중함에 비해 너무 비장하고 대단한 일인것처럼 적혀있어서 착각을 일으키는데다가 전혀 다른 두 개의 사건 (엠팍에 추천코드 삽입한 글이 올라온 사건과 민주당 지지 텔레그램 방)이 마치 한 사건처럼 엮어놨네요.
뉴스타파의 녹취록 보도라는 동일 소재, 3월 6일 밤이라는 동일 시점임을 고려할 때 단지 '전혀 다른' 두 개의 사건인지 아닌지는 사견의 영역이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대단할 수도 있는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대선에서 직접 투표 하는 것도 대단한 일이 아니고 - 여론 조성 공작을 비판하는 것도 대단한 일이 아니면 - 대체 뭐가 대단합니까? 잘 모르겠네요. 이명박근혜 정부일 때 민주당과 함께 분노했던 사람으로써 확연한 온도 차이를 느낍니다.
홍차넷에 썼는지 다른 커뮤에 썼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위에 제가 링크한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8209 봤을때도 기사에 주요 커뮤니티 목록 나온거 보고 유머자료에 가깝다고 생각했지 딱히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어서.. 뭐 저는 적어도 정파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Ye님은 저 기사 보셨을때도 대단히 대단한 사건이라고 생각하셨을까요?
여론 조성 ... 더 보기
여론 조성 ... 더 보기
홍차넷에 썼는지 다른 커뮤에 썼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위에 제가 링크한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8209 봤을때도 기사에 주요 커뮤니티 목록 나온거 보고 유머자료에 가깝다고 생각했지 딱히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어서.. 뭐 저는 적어도 정파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Ye님은 저 기사 보셨을때도 대단히 대단한 사건이라고 생각하셨을까요?
여론 조성 공작이 뭘까요. 지지자들이 주변인들한테 후보 자랑을 열심히 하고 다니는것도 여론 조성 공작일까요. 개인적인 기준에서 지지자들 모아놓고 커뮤니티에 올려달라고 하는것까지는 문제삼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할 수 없는 영역의 자동화된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댓글을 하루에 수만개를 단다던지, 특정 댓글에 추천봇을 돌려서 상위에 올리는 일 같은걸 중앙당이 조직적으로 한다면 당연히 문제삼을수 있는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런 증거는 없는데 마치 그런게 나온것처럼 쓰여진 글이라는 이야기고요. 그리고 증거도 없이 엠팍 추천사건과 텔레그램방 두개가 같은데라고 하는건 사견의 영역이 아니라 그냥 뒤집어씌우기의 영역 아닌가 싶습니다.
여론 조성 공작이 뭘까요. 지지자들이 주변인들한테 후보 자랑을 열심히 하고 다니는것도 여론 조성 공작일까요. 개인적인 기준에서 지지자들 모아놓고 커뮤니티에 올려달라고 하는것까지는 문제삼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할 수 없는 영역의 자동화된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댓글을 하루에 수만개를 단다던지, 특정 댓글에 추천봇을 돌려서 상위에 올리는 일 같은걸 중앙당이 조직적으로 한다면 당연히 문제삼을수 있는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런 증거는 없는데 마치 그런게 나온것처럼 쓰여진 글이라는 이야기고요. 그리고 증거도 없이 엠팍 추천사건과 텔레그램방 두개가 같은데라고 하는건 사견의 영역이 아니라 그냥 뒤집어씌우기의 영역 아닌가 싶습니다.
지지자들이 주변인 후보 자랑을 열심히 하는 것, 지지자들이 선거 유세차량 앞에서 춤추거나 팻말 입고 자전거 타는 행위는 모두 그 행위자가 '지지자'라는 것이 식별 가능하며 종국에는 당과 지지자들이 스스로를 드러낸 채 새로운 표를 얻기 위해 이루어지는 수면 위의 선거 활동입니다. 그러나 정당이 지지자들을 모아두고 좌표 찍기를 해서 온라인 커뮤니티의 화제성을 주무르는 것은 식별 불가능한 자들의 블랙박스입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추천 글, 화제 글을 비판적으로 인식하기 보다는 편향된 시각을 가지게 될 개연성이 높죠.
https://youtu.be/vSLOX0wsZzg
일개 농구 선수도 뒷계정 쓰다 걸리면 욕 먹는데 수권 정당에서 선거 직전에 여론 조성하다 걸리면 당연히 큰 문제 아닙니까. 별 거 아니라는 말을 보면 허망할 따름입니다.
케빈 듀란트가 이중계정, 듀중계정이라 불리는 이유를 아라보자!
일개 농구 선수도 뒷계정 쓰다 걸리면 욕 먹는데 수권 정당에서 선거 직전에 여론 조성하다 걸리면 당연히 큰 문제 아닙니까. 별 거 아니라는 말을 보면 허망할 따름입니다.
심지어 윤석열 본인이 들어가 있는 20번방도 별 논란이 안됐는데 그쪽 진영에서 이걸로 뭐라 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ㅋㅋ 제 3자가 니네 그러면 안돼! 하는거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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